아큐라이트 온습도계 후기 (ACURITE 00613)

아큐라이트 온습도계 후기 (ACURITE 00613)


아큐라이트 온습도계 후기 (ACURITE 00613)


결혼하기 전.. 아니 결혼하고 나서도 집안에 왜 온도계, 습도계가 필요한지 몰랐습니다.

온도계야 뭐 춥고 더울 때 에어컨이나 보일러에 있는 온도를 보면 되었고, 습도는 큰 관심조차 갖지 않았죠.


하지만 저처럼 이렇게 온습도계에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도 갑자기 관심을 갖고 온습도계를 구매하려고 찾아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바로 아이가 생겼다면 온습도계에 관심을 갖고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신생아 때는 아이가 춥지는 않은지, 덥지는 않은지 또 방안이 건조하진 않은지 너무 습하진 않은지 신경써야 할게 많기 때문에 출산 준비용품으로도 많이 구매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와이프가 임신하였을 때 미리 출산 전 준비물을 챙기면서 체온계와 함께 온습도계를 구매하였는데요. 검색을 해보니 제가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 아큐라이트 온습도계와 드레텍 온습도계를 많이 사용하시길래 마침 아마존에서 주문 할 것도 있고 하여 아큐라이트 온습도계를 구매하였습니다.



아큐라이트 온습도계 후기 (ACURITE 00613)


지난 2016년 부터 현재까지 약 19개월 정도 사용을 하였는데요. 사용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액정을 보면 딱 직관적으로 현재 몇도고 습도는 몇이고 최근 24시간동안 최고/최저 온도, 습도는 얼마인지 알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아큐라이트 온습도계 후기 (ACURITE 00613)


드레텍 제품의 경우 스마일 표시로 현재 습도가 좋고, 나쁨을 표시해준다면 아큐라이트 온습도계는 집모양으로 현재 상태가 좋은지(OK), 높은지(HIGH), 낮은지(LOW)를 알려줍니다.



아큐라이트 온습도계 후기 (ACURITE 00613)


기본적인 온습도계이기 때문에 기능/버튼 역시 단순한데요. 뒷면을 보면 건전지(AA)를 갈아끼우는 부분이 있고, 현재 표시되는 온도를 화씨, 섭씨로 변경하는 작은 버튼이 달려있는게 전부 입니다.




 아큐라이트 온습도계 후기 (ACURITE 00613)


이 제품은 뒤에 거치 할 수 있는 부분이 자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세워두시거나 아니면 냉장고와 같이 자석을 붙일 수 있는 곳에 붙일 수가 있습니다.


음.. 총평을 해보면 가격은 제가 9.09달러에 샀는데요. 가격대는 적당한 듯 보이고 가장 중요한 성능 부분은 드레텍이나 다른 제품과 동시에 두고 비교를 해보진 않았지만 에어컨과 보일러 표시와 또 제습기와 맞춰보면 얼추 비슷하여(누가 정확한지는..) 정밀하게 따져야 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생활에서는 큰 불편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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